민재훈 분관장은 1월 10일(토) 에센 한인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재독한인 총연합회 신년하례식에 참석하였다. 민 분관장은 축사를 통해 2026년 파독 간호사 60주년의 의미를 언급하고,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의 헌신과 공로를 치하하는 한편, 한–독 관계 발전에 기여해 온 재독 한인 사회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.